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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B 3

챈샄 챈민 옌율

''빅뉴스 빅뉴스'' 연습실 문을 덜컹 열어젖히고서는 원영이 뛰어 들어오자 멤버들은 또 무슨 일인가 싶어 원영의 주위로 몰려들었다. ''이번에 새로운 경호팀이 들어왔는데 글쎄 다 여자 경호원이래 여자'' ''뭐라고? 여자'' 원영의 말에 채원이 토끼 같은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말하자 예나가 슬쩍 사쿠라의 눈치를 살피며 말을 거들었다. ''그래 아무래도 경호...

Plan B 1

챈샄 챈민 옌율

‘띠띠띠 띠~ 띠띠띠 띠~’ 정적을 깨는 알람 소리에 무거운 몸을 일으킨 채연은 팔다리를 길게 늘려 스트레칭을 한 후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창문 가까이로 가 커버를 열어젖혔다. 그때야 비로써 지금이 아침이라는 것을 알려주듯 방안으로 빛이 들어와 그녀의 마르고 탄탄한 몸을 비추었다. 창문은 그저 낮인지 밤인지를 알려주는 도구 일뿐 최근 더 자주 불어오는 모래...

[율민]특별대우

조유리 김민주

"조유리!" 오늘도 어김없이 저기서 나를 불러왔다. 도망가봤자 붙잡힌다는 걸 뻔히 알아서 이젠 도망가는 것도 포기했다. "오늘은 또 무슨 일인데?" "나랑 배구 보러가자." "배구? 너 축구랑 농구만 보지 않았어? 웬 배구?" "그냥 관심이 생겨서. 보러가자. 표 2장 예매했단 말이야. 응?" "아니, 네가 같이 가자고 하면 같이 갈 사람 많잖아. 왜 싫다...

Plan B 4

챈샄 챈민 옌율

아이즈원 경호팀은 긴장된 모습으로 멤버들을 막 벤에서 내리게 하고 플랫폼으로 호위하는 중이다. 비행기는 잦은 기상악화로 민간 편은 없어진지 오래라 기차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경호는 더더욱 까다로웠다. 채연은 사쿠라와 민주를 다른 맴버와 함께 경호팀 안쪽으로 일어 넣어가면서 주의를 살폈다. 점점 시간이 지나자 멤버들 주위로 사람들이 급격히 몰려들어 주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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