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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jw

이민형은 개자식이다. 그 당시에 몇 번을 곱씹어도 그랬다. 그리고 역시 지금 내 앞에 있는 현재에도 그렇다. - 씨네마 그 자식 (상) si g (nal) - "허리가 좀 큰데.. 사이즈 바꿀 수 있나요?" 요즘 애들은 빨리 크잖아, 오래 입어야지 라면서 좀 품이 남는 교복을 영원히 입을 줄 알았다. 11월 매년 매서운 추위와 함께 왔던 수능을 거치고, 무...

Plan B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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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다신 만나지 말자 혹시 만나더라도 우린 모르는 사이인거야 넌 여전히 접근 금지 이거든... ...’ '안돼 날 떠나지마, 가지마 제발' 허공을 향해 손을 뻗으며 채연은 잠에서 깨어났다. 10여년전 일인데도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온몸을 찢는 듯한 감각과 함께 사쿠라의 음성에 눈을 뜨고 싶어도 떠지지 않아 마음속으로 수없이 외쳐 사라져버린...

눈치

장원영 조유리

어느 날부터 장원영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평소에 자기와 같이 있을 때는 평소랑 같은 눈빛을 보내다가, 내가 다른 사람 -그게 남자든 여자든- 과 붙어있으면 나를 보는 눈빛이 마치 먹이를 노리는 듯한 독수리의 눈빛이다. 비유가 그럴싸하지 않지만, 여하튼, 날 째려보는 것 같다. 처음에는 원영이에게 너는 날 왜 그렇게 째려봐?라고 물어봤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

2018. 10월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下〉- 전체관람가

[율귤롬] 조유리 장규리 이새롬

[월간 율귤 2018. 10월호-추가 순간 발행] - 전체관람가 *순간(旬間) : [명사] 열흘 동안의 기간 06 그리고 더 나쁜건 당신. 어차피 열리지도 않을 마음 가지고 있었더라면 나에게 여지나 주지말지 곧 열릴 것 같은 눈빛으로 나를 그렇게 바라보면 어쩌라는 말 - 공병각, <전할 수 없는 이야기> - 장규리와 이새롬은 고등학교에서 만났다....

Plan B 5

챈샄 챈민 옌율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에 잠에서 깬 채연은 거실로 나와 보니 민주가 이른 아침부터 어딜 갔다 왔는지 두 손에 봉지가득 부식거리를 들고 있었다. ''혼자 다니면 위험해 무슨 일 일어나면 어쩌려고'' ''이른 아침엔 바로 앞 슈퍼까진 비교적 안전해요 예전엔 자주 나가곤 했는걸요?'' ''그래도 다음엔 나랑 같이 가도록해'' ''알았어요'' 민주는 비닐봉지를 식탁...

[클립스튜디오] 효과음 브러쉬 1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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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7 피드백을 통해 단색 브러쉬 1종, 테두리 브러쉬 7종 총 8종 추가했습니다. 기존에 구매하셨던 분들께서는 추가 금액 없이 파일을 구매선 아래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으며, 브러쉬 추가에 따라 가격 올릴 계획은 없습니다. (종료) 발행&추석 기념 특별 할인 <9/22(수) 자정까지> 2000원 -> 1500원 * 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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