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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잡이 조유리 x 칼잡이 최예나

-작전명 대청소 上과 이어집니다.- *트리거 요소 주의, 비속어 주의 . "안녕하세요, 레더라 조 입니다. 한국에 잠시 머물 거라 한국 이름이 없어서 그냥 조 라고 불러 주시면 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자자, 조는 2달만 함께 지낼 거니까 친하게 지내면서 추억 많이 쌓게 도와주고. 김채원 왜 너는 맨날 뒷자리에 만들어놓은 빈자리에 가 ...

[클립스튜디오] 효과음 브러쉬 13종

클튜 브러쉬(sut)/유료/개인의 상업적 이용 가능

21/09/27 피드백을 통해 단색 브러쉬 1종, 테두리 브러쉬 7종 총 8종 추가했습니다. 기존에 구매하셨던 분들께서는 추가 금액 없이 파일을 구매선 아래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으며, 브러쉬 추가에 따라 가격 올릴 계획은 없습니다. (종료) 발행&추석 기념 특별 할인 <9/22(수) 자정까지> 2000원 -> 1500원 * 좌 -...

오리 새끼 2/2

불현듯 떠올렸다. 그 모든 것이 시작된 날을. 아니 그것(들?)은 아마도 진작부터 나름대로는 전조를 스멀스멀 보이기 시작했겠지만, 장본인인 조유리가 알아채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을테니, 그러니 그 날을 시작이라 봐도 될 것이다. 그 날은 마치 오늘처럼 꽤나 쌀쌀했다. 두 사람은 예나의 방 침대에 늘어붙어서, 늘 그렇듯 시덥잖은 얘기나 나누고 있는 중이었다....

고질적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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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만나면서 내가 기다리는 걸 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약속시간에 늦으면 미안하다며 안겨서 애교를 부리던 네가 너무 좋아서 일부러 기다린 적도 있으니까. 용서를 구할 때 우물쭈물 웅얼거리면서 말을 하는 널 기다려 줄 때도, 입술이 오물거리는 게 귀여워서 화난 척할 때도 있었다. * 우리의 첫 만남은 특별하다고 하면 특별하고 - 아니, 내가 특별한 만...

씨네마 그 자식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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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형은 개자식이다. 그 당시에 몇 번을 곱씹어도 그랬다. 그리고 역시 지금 내 앞에 있는 현재에도 그렇다. - 씨네마 그 자식 (상) si g (nal) - "허리가 좀 큰데.. 사이즈 바꿀 수 있나요?" 요즘 애들은 빨리 크잖아, 오래 입어야지 라면서 좀 품이 남는 교복을 영원히 입을 줄 알았다. 11월 매년 매서운 추위와 함께 왔던 수능을 거치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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